본문 바로가기

토화랑 도자기 공방

(501)
청화 백자: 조선 시대의 미를 담은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청화 백자, 즉 푸른색과 흰색의 자기는 조선 시대 도공과 화가들의 미적 감각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전통 한국 도자기입니다. 그 시대의 예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체험 클래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 수업에서는 여러분이 직접 예술가가 되어 현대 세라믹 아티스트가 만든 비스크 소성 화병에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치 조선 시대 예술가들이 청화 백자를 만들 때 협업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다양한 화병 모양 중에서 선택하고, 전통 한국 패턴 스티커와 다양한 참고 사진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체험 과정시작하기다양한 화병 모양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합니다.준비된 전통 한국 패턴 스티커와 참고 사진을 살펴봅니다.시연 영상 시청전문가가 설명해주는 데모 영상을 시청..
달을 담은 도자기 이번 수강생은 달을 모티브로 한 도자기를 제작했습니다.달의 분화구에서 빛이 나오는 조명, 푸른색과 하얀색을 응용한 달 모양의 화병, 달 항아리 모양에 구멍을 뚫어 투각한 조명까지 총 세 가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첫 번째 작품은 달의 분화구에서 빛이 나오는 조명입니다.분화구 모양의 구멍 안에 전구를 넣어 빛이 새어나오도록 제작했습니다.은은한 빛이 달의 분화구를 연상시키며, 밤에 켜놓으면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작품은 푸른색과 하얀색을 이용한 달 모양의 화병입니다.달의 표면을 표현하기 위해 푸른색과 하얀색의 유약을 발라 구웠습니다.유약의 색상이 달의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주며, 꽃을 꽂으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세 번째 작품은 달 항아리 모양에 구멍을 뚫..
청화 백자 타원형 볼 접시와 원형 파스타 접시 오늘은 수강생분께서 만드신 청화 백자 타원형 볼 접시와 원형 파스타 접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청화 백자는 백자에 청색의 안료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로 조선시대에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수강생분께서 만드신 접시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타원형 볼 접시는 샐러드나 파스타 등을 담기에 좋은 크기와 모양입니다. 청화 안료로 그린 꽃 그림이 접시의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원형 파스타 접시는 깊이가 있어 파스타뿐만 아니라 덮밥이나 카레 등을 담기에도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청화 안료로 그린 꽃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두 접시 모두 유약을 발라 구워내 광택이 나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직접 만든 접시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더욱 맛있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수강생분의 정성과..
ONE DAY CLASS for foreigners Korean Traditional Pottery Experience_Blue and White Porcelain  The Korean blue and white porcelain, or Cheonghwa Baekja, is a highly regarded traditional art form that beautifully showcases the aesthetics of Joseon-era potters and painters. In this class, you’ll have the chance to step into the role of the artist and complete a piece of Cheonghwa Baekja, just as artists did in the Joseon dynast..
수강생 자녀 이름을 문자도로 표현한 핸드페인팅 작품 수강생분의 자녀 이름을 문자도로 표현한 핸드페인팅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문자도는 전통적인 한국 미술 장르 중 하나로, 글자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문자도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작품에 사용된 고화도 안료는 1250도의 고온에서도 색상이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작품의 내구성을 높여주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처음 모습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채색에 사용된 색상은 수강생분이 직접 선택한 것으로, 자녀의 이름과 잘 어울리는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작품을 통해 수강생분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정성을 느낄 수 있으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핸드페인팅 작품은 자..
백자 접시에 담은 자연의 아름다움 수강생이 만든 백자 접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백자는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만들어진 도자기 중 하나로, 흰색의 바탕에 간결한 무늬가 특징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접시는 백자에 과일 문양과 꽃 모양을 음각으로 새겨 넣고, 고화도 안료를 사용하여 채색한 작품입니다.음각으로 새겨진 과일 문양과 꽃 모양은 백자의 흰색과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고화도 안료를 사용하여 채색한 부분은 선명한 색감으로 접시에 생동감을 더해줍니다.이 작품은 전통적인 백자 제작 방식에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만들어진 것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백자 접시는 음식을 담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 작품은 유약으로만 표현 한것입니다.
물레 수강생의 3개월 차 작품, 위스키 잔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레를 배운 지 3개월 된 수강생의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순수 반죽부터 시작해 정형 작업과 유약 시유까지 모든 과정을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낸 작품입니다. 아직은 투박하고 어설픈 면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나와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작품입니다.유약은 청자유를 사용하여 산화 소성을 했으며, 1250도의 높은 온도로 구워냈습니다. 그 결과, 푸른빛이 도는 아름다운 색감과 함께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위스키 잔이 완성되었습니다.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수강생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습과 경험을 쌓으면 더욱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물..
텀블러 해당 텀블러는 수강생이 만든 것으로, 전문가가 만든 것은 아니지만, 독특한 색상과 질감이 매력적입니다.노란색, 빨간색, 청록색 결정유와 코발트 결정유를 사용하여 제작되었고 1250도에서 2차 산화 소성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10525 THR ceramic studio

49-4, Yonghyeon-ro, Deogyang-gu, Goyang-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Email / info@dogabi.kr            Tel /0507-1330-9976

www.thr.kr /   thr-ceramic.com/     naldak.kr / dogabi.kr 

사업자 등록번호 : 128-91-63204 / 통신판매업신고증 : 제2019-고양덕양구-0440호

copyrightⓒ2003 by THR ceramic studio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 out permission